오늘은 영화 속 가장 무서운 컴퓨터 그래픽 효과 TOP10을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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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슈거 플럼 페어리 (케빈 인 더 우즈)
영화의 주인공들은 다양한 킬러와 귀신을 처리하고 나서 반대편 엘리베이터에서 꼬마 발레리나를 만나는데요, 발레리나가 뒤를 돌자 얼굴에 톱니 같은 이빨들이 있었습니다. 정말 비주얼 쇼크인 반전이네요.
#9: 다크 시커 (나는 전설이다)
인간을 닮은 괴물만큼 무서운 건 없습니다. 영화에서 윌 스미스는 뉴욕 거리를 돌아다니다가 돌연변이 때를 만나서 거의 죽다 살아나죠. 인간의 외형에 뱀파이어 습성을 더하니 정말 소름 끼치는 괴물이 탄생했네요.
#8: 크리처스 (미스트)
혹시 벌레 무서워하시나요? 이 영화엔 거대 사마귀 괴물, 살인 파리 괴물, 촉수 괴물 등 정말 긴박하고 소름 끼치는 괴물들이 등장합니다. 완벽한 CG 잔치라고 할 수 있죠.
#7: 모독자 아조그 (호빗 시리즈)
흉터 가득한 피부와 이상한 팔을 가진 아조그는 기분 나쁜 미소를 가졌습니다. 불같은 성질과 힘을 가진 이 캐릭터... 정말 무섭지 않나요?
#6: 미스터 그레이 (드림캐쳐)
스티븐 킹 소설 원작 영화입니다. 영화에선 주인공들이 여러 마리의 거대 기생충을 만나죠. 하지만 기생충들은 미스터 그레이에는 사실 비교도 안됩니다. 미스터 그레이는 기괴한 모습을 가졌는데요, 더 무서운 건 바로 사람의 몸에 빙의할 수 있다는 겁니다.
#5: 디멘터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아즈카반 감옥을 지키는 이 소름끼치는 간부들은 인간의 행복과 영혼을 흡수합니다. 존재 자체로 충분히 공포스럽지만 무엇보다 더 무서운 건 간부들이 볼드모트와 협력할 때이죠.
#4: 지옥 괴물 (드래그 미 투 헬)
크리스틴은 그녀를 찾아온 한 집시에게 대출 연장을 거절하고 저주에 걸리고 맙니다. 그리고 공포스러운 지옥과 마주하게 되죠. 땅에서 손들 이 뻗어 나와 사람을 불구덩이로 끌어내리는 장면은 정말 기괴합니다.
#3: 외계인 (싸인)
이 영화는 사람들의 피해 망상을 자극합니다. 영화 끝에 외계인의 실체가 드러날 땐 공포 그 자체이죠. 엄청 빠르고 힘센 이 외계인들은 눈빛 또한 기괴하고 날카롭습니다.
#2: 아라카니드 (스타쉽 트루퍼스)
이 영화에는 군부대를 파괴하는 벌레 괴물들이 나옵니다. 거대 집게벌레, 비행 벌레, 폭발성 벌레, 대포를 쏘아대는 벌레 등... 정말 징그럽네요.
#1: 자이언트 괴물 (클로버필드)
이 영화는 괴물의 모습을 부분적으로만 보여주기 때문에 나머지는 모두 시청자의 상상의 몫입니다. 살짝 보이는 괴물의 양서류 같은 피부와 이상한 팔만 봐도 정말 공포스럽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