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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미터 아래로 떨어졌다고?!😱 액션 스타 성룡이 영화 찍다 당한 부상 TOP10

12미터 아래로 떨어졌다고?!😱 액션 스타 성룡이 영화 찍다 당한 부상 TOP10
오늘은 액션 스타 성룡이 영화 촬영 중 당한 부상 TOP10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좋아요와 구독해주세요^^ https://goo.gl/D8VYpJ ▶ 한국 정식 와치모조 채널인 WatchMojo Korea입니다! #10 발목 골절 영화 속 캐릭터와 달리 성룡은 천하무적이 아닙니다. 영화 "홍번구"에서 성룡은 뉴욕 깡패들과 한 판 붙는 홍콩 경찰역을 맡았는데요. 영화 막판에 보면 성룡이 다리에서 배로 뛰어드는 장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장면을 촬영하다 발목이 부러지죠. 다른 배우 같으면 회복될 때까지 쉬었을텐데 성룡은 신발처럼 보이는 특수 제작한 깁스를 했습니다. 덕분에 촬영은 제때 끝마쳤죠. 정신력은 정말 최고네요. #9 무릎 부상 영화 "시티 헌터"에서 성룡은 대기업 사장의 딸을 찾는 사립탐정을 연기합니다. 영화는 바보들의 행진 같은 격투씬과 황당하면서 민망한 장면으로 가득차 있는데요. 최고의 장면은 성룡이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도망치는 장면일 겁니다. 자동차 사이를 통과하고 스케이드 보드를 탄 채로 공중제비를 하다 성룡은 무릎을 심하게 다칩니다. 하지만 촬영 중단은 없었다고 하네요. #8 턱 부상 성룡은 재주가 참 많습니다. 본인이 직접 연출, 각본, 주연까지 맡았던 영화 "용소야"가 이를 증명합니다. 여기서 성룡은 밀수 조직의 문제에 휘말리는 아룡을 연기했는데요. 여기서도 또 한 판 붙는데요. 좀 더 현실성을 높이려 위험한 스턴트를 시도하다 턱 부상을 당합니다. 성룡은 말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됐죠. 특히 연출과 연기에 있어서 큰 문제였습니다. 하지만 성룡은 방법을 찾아 영화을 완성합니다. #7 어깨 근육 파열/광대뼈 골절 영화 "폴리스 스토리3"에서 성룡은 가장 위험하고 어려운 스턴트 연기를 해냅니다. 쿠엔틴 타란티노도 역대급 스턴트 액션을 보여주는 영화라고 극찬했죠. 엄청난 찬사네요. 물론 큰 일에는 위험이 따릅니다. 즉, 부상의 위험도 컸죠. 엔딩 크레딧을 보면 긴 파이프에 매달려 있던 성룡이 헬기와 부딪히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어깨근육이 찢어지고 광대뼈가 부러졌다네요. #6 흉골 탈구 이 영화는 액션 코미디지만 성룡의 부상은 유쾌하지 않습니다. "용형호제2"에는 인디아나 존스를 따라하는 홍콩의 보물 사냥꾼 재키가 나옵니다. 부상은 공중에서 쇠사슬을 타고 이동하는 장면을 촬영하다 발생했습니다. 쇠사슬을 제대로 잡지못하는 바람에 성룡은 얼굴부터 바닥에 떨어져 흉골탈구 부상을 당했죠. 잘은 모르겠지만 엄청 아플것 같네요. #5 다리 골절 듣기만 해도 아프네요. 영화 "중안조"를 촬영하는 중 성룡은 잊을 수 없는 부상을 당합니다. 충돌하는 자동차 사이에 다리가 끼게 된거죠. 물론 성룡같은 배우는 이런 사고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촬영도 남았거든요. 다리 부상을 참고 촬영을 마쳤을 뿐 아니라 그 해에 다른 영화를 또 촬영했습니다. 이 사람은 인간이 아닌거 같아요. 최소한 의지와 고통의 한계에 있어서는... #4 감전/화상/골반 탈구 등등 "폴리스토 스리"를 촬영하면서 성룡은 부상에 시달렸습니다. 2층 창문에서 등부터 바닥으로 떨어져서 척추 부상을 당했고요. 그 유명한 폴타고 내려오는 장면에선 폴이 크리스마스 전구로 장식되어 있어서 감전 사고를 당했습니다. 2도 화상과 찰과상, 여기에 골반탈구까지 당했죠. 조명 설치가 잘못되어서 이런 결과를 가져온겁니다. 죽지 않고 이 시리즈를 5편이나 찍었다는 사실이 놀랍네요. #3 눈 부상 보통은 눈을 다치면 액션 배우가 되길 포기할텐데 성룡은 예외입니다. 78년에 개봉한 영화 "취권"을 촬영하다 성룡은 눈썹 주위를 다치게 되는데요. 자칫하면 실명할 뻔 했습니다. 다행히 실명은 피했고 이후 계속해서 영화를 찍게 됐죠. 전세계 영화팬들이 성룡을 잃을 뻔 했다는 사실이 오싹하네요. 근데 실명했더라도 성룡은 연기를 했을겁니다. #2 목 부상/손가락, 코뼈 골절 영화 "프로젝트 A"를 촬영하면서 성룡은 수많은 고통을 이겨냈습니다. 이 영화는 버스터 키튼과 해롤드 로이드의 영화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인데요. 촬영 중 성룡은 손가락과 코뼈가 골절됐고 목에도 심각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목부상은 영화 "안전불감증"의 한 장면을 따라하다 당했는데요. 높은 시계탑에 매달려 있는 장면이었죠. 18m 아래로 떨어지는 장면이었는데 성룡은 목부터 떨어졌습니다. 그래도 생명에 지장은 없었다네요. #1 두개골 골절 "용형호제"를 찍다 성룡은 정말 죽을뻔 했습니다. 이 장면에서 성룡은 벽 위에서 나무로 점프를 합니다 한번에 성공했죠. 하지만 완벽주의자인 성룡은 다시 한 번 찍자고 했고 행운은 거기까지였죠. 나뭇가지를 놓치면서 성룡은 12m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머리는 바위에 부딪혀 두개골 골절과 뇌출혈 부상을 당했고 청력에도 문제가 생겼죠. 하지만 성룡은 살았습니다. 그날의 사고를 떠올리게 하는 부상의 흔적은 머리에 남긴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