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고문한다는 그곳! 51구역 관련 음모론 TOP10


오늘은 미국의 51구역과 관련된 음모론 TOP10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좋아요와 구독해주세요^^ https://goo.gl/D8VYpJ ▶ 한국 정식 와치모조 채널인 WatchMojo Korea입니다! #10 달 착륙 음모론 달 착륙은 인류가 이룩한 기념비적인 성과 중 하나죠. 하지만 아직도 실제로 달에 갔는지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모든것이 연출이라고 주장하죠. 언제, 어디서, 어떻게 연출됐는지 명확하게 답하는 사람은 없지만 수많은 곳이 촬영장소로 언급됐습니다. 할리우드 힐과 스탠리 큐브릭의 스튜디오 그리고 51구역도 들어갔는데요. 어떤 이들에게 51구역은 세상의 진실을 알 수 있는 곳입니다. #9 시간여행과 순간이동 51구역은 외계인 뿐 아니라 다른 소문도 있는데요. 공식 입장에 따르면 최점단 항공기를 만드는 비밀 기술개발 기지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여행이나 순간이동같은 기술을 시험하는 장소라는 음모론도 널리 퍼져있죠. 이 소문은 네바다 사막 한 가운데 미국이 경쟁국가들을 이기기 위해 수많은 설계도와 시험 모델을 쌓아놨다는 겁니다. 그리고 공상과학 아이디어가 나오면 51구역에서 가장 먼저 만들어 낸다는 말도 있습니다. #8 기후 조작 자연 통제는 인간의 자만심과 야심을 가장 잘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51구역을 둘러싼 음모론 중 하나는 이 곳의 과학자들이 기후 패턴을 조작하려 한다는 건데요. 과거에 미국 정부는 날씨 조작을 시도했습니다. 1940년대 후반, 미국 육해공군과 제너럴 일렉트릭사가 함께 허리케인을 통제해 보려 한 적이 있는데요. 그리고 62년부터 83년까지 미국 정부는 스톰 퓨리라는 계획을 통해 요오드화은으로 태풍을 약화시키려 했죠. #7 의문의 화학물질 외계인과 관련이 있던 없던 51구역의 폐쇄성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94년에 있었던 사건과 관련이 있는데요. 당시 51구역은 미공군, 환경 보호국과 함께 환경소송에 휘말렸죠. 원고측은 51구역에서 근무하다 미확인 화학물질을 봤다고 하는데요.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고 최악의 상황에는 사망에까지 이르게 만드는 물질이었다고 합니다. 미국 정부는 클린턴 대통령이 51구역을 소송 대상에서 제외시키는 등 최고 보안 단계로 대응했습니다. 2005년에 공개된 메모를 보면 이 물질은 스텔스기 개발과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데요. 확인된 것은 없습니다. #6 블랙 헬리콥터의 미스테리 블랙 헬리콥터는 음모론에서 오랫동안 언급된 소재입니다. 70년대부터 돌았던 음모론인데요. 가축 살해 같은 사건과 관련이 있다는 거였죠. 90년대에는 이 헬기가 절멸 위기종 보호법에 따라 사용됐다고도 합니다. 외계인과 관련 있다고도 하는데요. 소문에는 UFO 목격 현장에 항상 이 헬기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맨인블랙처럼 UFO 관련 증거를 감췄다고 하죠. 51구역이랑 뭔 상관이냐고요? 이 헬기들을 51구역에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51구역이랑 관련된 음모론은 입증할 수 있는 증거가 없지만... #5 새로운 군용기 개발 51구역이 미공군의 훈련소로 사용된다는 건 다 아는 사실입니다. 네바다주의 일부가 훈련지역에 포함된 것도 압니다. U2정찰기를 시험하려 이 부지를 매입한 것도 알고요. SR-71 블랙버드와 보잉사의 스탤스기도 이 곳에서 시험 비행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사실은 실전배치 후에 알게 된 겁니다. 6구역처럼 51구역 주변에 새 비행기지가 추가되는 상황을 보면 앞으로도 51구역은 절대 비밀의 장소로 남을 것 같네요. #4 외계인 생포와 고문 51구역이 감옥이라는 음모론도 정말 많습니다. 그것도 지구에서 고문받은 외계인들을 가두는 감옥이래요...증거를 대라고요? 밥 라자르의 말을 들어보죠. 본인을 51구역의 비밀기지에서 근무한 물리학자라고 밝혔죠. 라자르는 외계인 고문과 지구에 있는 외계인들에 대한 기밀문서를 봤다고 말했습니다. 라자르의 말을 증명할 방법은 없지만 라자르는 자신의 주장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죠. #3 외계 기술 라자르는 51구역에 보관된 외계 우주선과 기계들에 대해 폭로했습니다. 라자르는 비행접시를 해체하고 다시 역설계하는 일을 했다고 합니다. 당시에 총 9대의 UFO가 있었다고 하네요. 비행접시를 구성하는 물질을 스테인리스강과 비교했고 115번째 원소인 모스코븀을 연료로 한다고 말했죠. 라자르에 따르면 중력파를 생성해내는데 사용한다고 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라자르의 주장을 뒷받침할 증거는 없습니다. 일단은 라자르를 그냥 믿으셔야 할거에요. #2 외계인 부검 외계인 음모론은 파면 팔 수록 나옵니다. 일부에선 51구역 과학자들이 인간과 외계인 혼혈을 만들고 있다고 하는데요. 가장 많이 알려진 소문은 외계인 부검이죠. 온라인엔 외계인 부검 영상이 무지 많습니다. 이 중 가장 유명한 영상은 90년대 등장한 70분갸량의 흑백 영상인데요. 여기선 외계인 시신을 해부하는 굉장히 어설픈 검시관의 모습이 나오죠. 이 영상은 이후 가짜로 밝혀졌습니다. 하지만 51구역의 외계인 실험 루머는 계속되고 있죠. #1 마제스틱12 1952년 트루먼 대통령은 마제스틱12라는 조직을 만듭니다. 12명으로 구성된 이 조직은 외계 우주선의 흔적을 찾아 분석하고 조사하는 일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51구역은 이 조직의 본부였죠. 진성 음로론자들은 마제스틱12가 외계인과 교신에 성공했고 아이젠하워 대통령과 만났다고 믿습니다. 아이젠하워는 이들과 협약을 맺었는데 외계인들은 미국정부하고만 교신하는 대신 미국정부는 UFO 목격사건을 덮어주는 내용이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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